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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아티클 리뷰/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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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것이 있어야 유행도 안 타." 나다움에 대한 힌트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들었을 때 계속 낯설어했으면 좋겠다' - 딘 "자기 것이 있어야 유행도 안 타." 내가 매력을 느끼는 이들은 모두 자기답게 사는 사람들이었다.누군가를 따라 하는 사람이나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면 트렌드라는 파도에 휩쓸려갔다. 내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브랜딩과 관련한 부분이 나왔다. 자신의 아이텐티티를 어떻게 가져가느냐. 공자는 나이 서른을 이립(而立)이라고 하였다. 이립(而立)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서 움직이지 않는, 스스로 뜻을 세우고 설 수 있는 나이. 누군가의 도움 없이 바로 서는 일이며, 스스로의 힘으로 생활하는 일. 또는 학문의 기초를 확립하는 일. 이제 6개월 남았다. 그 전까지 나를 자전적으로 돌아보는 과정을 통해 나 역시, '이립'할 수 있도..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것 자체가 아트. 자신과 충돌하는 사람 "저는 비즈니스를 기획하는 것 자체가 아트라고 생각해요.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모두 아티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아티스트란 끊임없이 나와 충돌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동의한다.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기획하면서 (예술을 전공한 것도, 해본 것도 아니지만) 예술과 기획의 영역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챕터에서는 힙합을 하는 래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요즘은 돈, FLEX와 관련한 것들이 많지만 명작, 명반이라 손꼽히는 노래들을 들어보면 자전적인 노래들이 많은 것 같다(경험상) 적어도, 힙한씬에서 인정을 받은 그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수많은 노래로 표현해본적이 있는 퍼스널 브랜딩의 전문가이다. 그들은 지금의 나를, 그리고 앞으로 변화하는 나를 계속해서 고뇌하고 연구하고 그것을 듣..